STARTUP'S FIRST BUTTON

아이디어를
다음 결정으로.

해봄은 제품을 더 만들기 전에, 지금 팀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Fit을 찾습니다.

SCROLL TO ENTER
WHY HAEBOM

아이디어보다 먼저
맞는 방향이 필요합니다.

극초기에는 고객·문제·제품이 모두 가설입니다. 중요한 질문부터 확인할 순서가 필요합니다.

  • 01고객이 정말 이 문제를 겪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 02무엇부터 해야 할지, 기준이 없습니다.
  • 03좋다는 말은 있지만 다음 결정의 증거가 없습니다.
THE 3 FIT MAP

흩어진 확신을
판단 가능한 기준으로.

세 가지를 한 번에 풀지 않습니다. 지금 팀에 가장 중요한 Fit 하나부터 고릅니다.

01 / 03 — FIND THE JOB

Customer
Job Fit

고객은 제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을 바꿀 방법을 찾습니다. 먼저 고객이 실제로 해결하려는 일을 듣습니다.

고객의 말부터 확인
HOW IT FLOWS

꺼내고, 나누고,
세우고, 정합니다.

흩어진 관찰이 하나의 기준이 되는 네 번의 동작. 마지막에 남는 것은 문서가 아니라, 팀이 바로 실행할 다음 행동입니다.

01꺼내기문제를 밖으로 꺼냅니다.
02나누기사실과 가정을 가릅니다.
03세우기확인할 순서를 매깁니다.
04정하기다음 실험을 확정합니다.
WAYS TO START

세 가지 방식으로
같은 기준을
세웁니다.

팀의 단계와 남은 시간에 따라 필요한 방식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들어와도 도착점은 같습니다.

01

그룹 멘토링

같은 단계의 팀과 질문을 나눕니다.

02

컨설팅

팀의 조건에 맞춰 순서를 정합니다.

03

전문가 자문

판단이 비는 자리에 연결합니다.

WHAT CHANGES

계획은 짧아지고,
결정은 빨라집니다.

BEFORE
  • 할 일 목록이 서른 줄
  • 회의마다 결론이 바뀜
  • “일단 만들어 보자”
AFTER
  • 다음 실험 하나와 성공 기준
  • 판단 기준이 문서로 남음
  • “이걸 먼저 확인하자”

완벽한 계획보다, 먼저 해보는 팀이 앞서갑니다.

일단, 해봄.

지금 품고 있는 아이디어 한 줄을 가져오세요. 다음 결정에 쓸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