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 STARTUP TEAM
참여팀·글로벌팀·실제 구매자를
차례로 만납니다.
TIER 1부터 TIER 3까지 실제 사용·인터뷰를 거치며, 반응을 근거로 제품과 시장 가설을 수정합니다.
해봄 소사이어티 PMF 상호검증 프로그램 제안
국내 극초기 창업팀이 실제 고객 반응을 수집하고,
그 반응을 다음 사업화 판단으로 전환하는 8주 운영 프로그램.
HAEBOM SOCIETY / SIGNAL · EVIDENCE · DECISION
AFTER EDUCATION
EARLY-STAGE
PROGRAMS
IN KOREA
ONE PROGRAM, TWO JOBS
USER / STARTUP TEAM
TIER 1부터 TIER 3까지 실제 사용·인터뷰를 거치며, 반응을 근거로 제품과 시장 가설을 수정합니다.
BUYER / INSTITUTION
코호트 전체의 검증 결과를 리포트로 받아, 팀별 후속지원과 연계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THE HAEBOM LAYER
OPERATING REFERENCE — CUSTOMER DISCOVERY COHORTS / INBOUND STARTUP SUPPORT / INCLUSIVE ENTREPRENEURSHIP / EXPERT ROUTING
THE ORDER OF EVIDENCE
국내 참여팀에게 MVP를 전달해 쓰게 합니다. 고객의 반응과 창업자의 진단을 함께 남깁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 팀이 같은 여정을 밟습니다. 언어·신뢰·결제 맥락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상품성을 갖춘 팀만 진행합니다. 창업팀이 직접 인터뷰해 관심 표명부터 LOI까지, 얼마나 멀리 갔는지를 남깁니다.
TIER 1·2는 고객의 시각과 창업자의 시각을 함께 남기고, TIER 3는 실제 구매·도입 의사까지 확인합니다.
FIVE STAGES, ONE LADDER
고객이 왜 이 서비스를 쓰려는지, 확인 지점을 정합니다.
국내 참여팀에게 MVP를 전달해 반응을 수집합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 팀과 맥락 차이를 비교합니다.
상품성을 갖춘 팀만, 구매자 인터뷰로 도입 의사를 확인합니다.
검증 결과를 팀별 다음 행동과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TIER 3(W6–W7)는 상품성 심사를 통과한 팀만 진행합니다.
WHO ENTERS EXECUTION
국내·글로벌 참여팀에게 전달해 실사용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의 어떤 상황과 문제를 확인할지 한 문장으로 제시합니다.
이번 코호트에서 바꿀 수 있는 핵심 가설을 하나로 압축합니다.
사용자 접점과 기록, 72시간 내 다음 행동을 책임질 팀원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만 있는 팀 → 예비단계에서 준비 / MVP + 가설 + 질문을 갖춘 팀 → 실행단계 진입
PMF READINESS CHECK
CUSTOMER DISCOVERY LAB
사용자와 구매자의 상황·대안·손실을 정리합니다.
사용·결제·도입의 맥락과 장벽을 가설화합니다.
인터뷰·클릭 프로토타입·사전신청 중 실행할 실험을 고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확인할지 매칭 전 질문을 정합니다.
KOREA CUSTOMER REALITY DAY
참여팀이 서로 고객 역할을 하며 제품 설명과 사용 흐름의 모호함을 먼저 확인합니다.
국내 사용자 패널과 구매·도입 관점의 인터뷰에서 사용 행동과 장벽을 수집합니다.
멘토·운영진과 함께 원문과 관찰을 구분하고, 유지·수정·재검증의 결정을 남깁니다.
RESIDENT GLOBAL REALITY DAY
WHAT WE COMPARE
언어, 신뢰, 결제, 정보 탐색, 도입 주체의 차이를 한·영 Test Card와 인터뷰를 통해 비교합니다.
WHAT WE DO NOT CLAIM
결과는 다문화·다언어 사용자 맥락의 탐색 결과로 기록하며, 해외 진출 판단에는 추가 고객발견이 필요합니다.
OUTPUT — GLOBAL TEST CARD / CROSS-MARKET EVIDENCE LOG / COMMON · DIFFERENT · UNKNOWN
EVIDENCE TO NEXT STEP
핵심 가정이 남아 있으면 고객·질문·테스트를 다시 좁힙니다.
사용 마찰이 확인되면 MVP 기능과 UX의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도입 조건이 보이면 기업·기관과 확인할 범위와 질문을 정리합니다.
검증 근거를 지원사업·IR·BM 보완의 자료로 번역합니다.
MATCHING IS NOT NETWORKING
고객·질문·테스트 조건을 수집합니다.
산업·언어·기밀·이해상충을 검토합니다.
사전 질문과 동의·기록 범위를 정합니다.
사용·인터뷰·관찰을 분리해 진행합니다.
72시간 안에 Evidence Log와 다음 행동을 확정합니다.
WHAT THE PROGRAM LEAVES BEHIND
문제를 실제로 중요하게 느끼는가. 어떤 대안으로 버티고 있는가.
ICP와 문제 정의를 유지하거나 수정합니다.
어디에서 이해하고, 멈추고, 이탈하는가.
MVP 기능과 UX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사용자가 가치를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메시지와 BM 가설을 보완합니다.
누가,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도입할 수 있는가.
PoC 범위와 후속 미팅의 질문을 정합니다.
ONE LOG, TWO DECISIONS
FOR TEAM
FOR INSTITUTION
START SMALL, LEARN PRECISELY
초기에는 팀별 매칭·패널·로그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규모로 시작합니다.
국적 비율이 아니라 고객·산업·사용 맥락에 따라 코호트를 편성합니다.
팀 모집, 공간, Proxy·Buyer 패널 접근, 후속지원 체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개인정보·경쟁정보 동의, 통역·퍼실리테이션, 원문 기록의 공개 범위를 사전 합의합니다.
HAEBOM SOCIETY
첫 사용자 반응을, 다음 사업화의 근거로.